분류 전체보기36 전국 의대 정시 평균 경쟁률 6.71대 1 이례적인 하락 2023학년도 의대 정시 평균 경쟁률이 6.71대 1로, 지난해 7.18대 1보다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수시 모집에서 미등록 인원이 거의 없어 의대 정시 모집의 인원이 줄었음에도 경쟁률이 낮아진 것이 이례적입니다. 의대 정시 평균 경쟁률 하락의 이유 올해 전국 39개 의대 정시 선발 인원은 1170명으로 지난해 1268명보다 98명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지원자 역시 지난해는 9150명이었던 것이 올해는 7850명으로 1259명이나 감소했습니다. 정원 모집이 줄었는데 지원자 크게 줄어든 모습이 이례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상위권 집단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수시 전형으로 상위권 집단의 감소 종로학원에서는 최상위권 수능 집단이 줄어들었거나, 수능 고득점자 대부분이 수시에 합격.. 2023. 1. 3. 2023학년도 서울 수도권 의대 수시 미등록 0명 더 치열해진 의대 입시 2023년도 대입 수시 모집에서 의대를 선호하는 현상을 수치가 직접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12개의 의대에서 수시 미등록 인원이 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시 정원을 모두 채웠다는 뜻으로 최근 5년 새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지방의 의대 역시 작년에는 52명의 미등록 인원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12명에 그쳐 의대 입시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2023학년도 서울 수도권 의대 수시 미등록 0명 의대의 수시전형은 교과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내신뿐 아니라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내신과 수능, 면접까지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이러한 수시 전형에서 서울권 의대의 경우 2019년에는 35명의 미등록자가 나왔지만 점점 줄어 작년에는 11명의 미등록.. 2022. 12. 30. 2023년부터 시범운영되는 초등늘봄학교 기존 돌봄교실과 다른점 자녀가 있는 맞벌이 부부들이 겪게 되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빨라진 하교시간과 부모의 퇴근 시간 사이에 돌봄의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2023년부터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초등늘봄학교가 시범운영된다고 합니다. 기존 돌봄 교실과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초등늘봄학교 2025년부터 전 학교에 도입될 초등늘봄학교는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라는 의미로 초등 고학년까지 최대 저녁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봄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1시 정도에 하교를 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퇴근시간까지 최소 5~6시간은 학원이나 도우미의 손에 맡겨야 합니다. 방학기간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집니다. 부모가 직장에 있는 시간 동안 오전.. 2022. 12. 28.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에 높아진 2023학년도 자사고 경쟁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고교 내신을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하여 2023년 자사고와 외고의 경쟁률이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절대평가로 바뀌면 자사고나 특목고에 진학을 해도 내신에 불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2023년 자사고의 경쟁률을 알아보겠습니다.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과 자사고 그동안 고교 내신의 평가 기준은 상대평가였습니다. 상대평가란 학생들의 성적을 1부터 끝까지 순서를 매기는 것입니다. 자사고나 특목고는 그동안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오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우수한 학생이 모여있는 자사고나 특목고는 그 안에서 경쟁을 해야 했기에 좋은 내신 성적을 받기 어렵습니다. 내신 성적만으로도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가 그동안 열려 있었기에 자사고나 특목고는 .. 2022. 12. 23. 이전 1 ··· 4 5 6 7 8 9 다음